종합 이데일리 2026-07-09T06:46:09

교원 10명 중 8명 “교권보호 5법에도 교권 침해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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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10명 중 8명은 ‘교권보호 5법’이 마련됐지만 학생·학부모의 교권 침해가 줄지 않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교육위원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이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동개최한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색하는 교원의 교육활동보호 강화 방안’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가교육위원회)유경훈 한국교육개발원 초·중등교육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