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22:33:13

[포토] 종로구, 'SH빈집 활용 긴급주택 조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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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장기간 비어 있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소유의 빈집을 되살리는 ‘SH빈집 활용 긴급주택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임시 거처와 복지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취약계층의 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취지다.대상은 1974년에 지어진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연면적 158.07㎡)의 창신동 소재 노후 단독주택이다.종로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