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5:57:00

외교부 “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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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파병 중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과 관련해 외교부 고위 당국자가 22일 “가급적 신속하게 우리 국민의 자유의사에 따라 한국행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곧 방한해 오는 30일 조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