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03:00:04

"덕질 존중"…티케팅날 회의 쉬고 비용 쏘는 '이 회사'[복지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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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오타쿠, 마니아) 문화’를 적극 존중하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 직원들은 직원 개개인이 좋아하는 행사나 콘서트 일정을 공유한다. 치열한 티케팅이 벌어지는 날에는 회사 회의 일정을 조정하고 동료 직원들이 함께 티케팅을 도와주기도 한다. 직원들의 덕질을 응원하는 서브컬처(애니메이션·게임 등 마니아 문화) 스타트업 ‘쿠키플레이스’ 얘기다. 쿠키플레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