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6:27:00

2-0 앞서도 방심 없다...시메오네 "바르사 강하다, 그래도 우린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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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1차전 2-0 승리에도 방심은 없었다. 디에고 시메오네(56) 감독은 FC 바르셀로나의 반격을 경계하면서도, 자신들의 목표는 오직 준결승 진출이라고 못 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