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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7T04:55:22
점심엔 정의선과 냉면, 저녁엔 최태원과 치맥…젠슨 황, 광폭 행보
원문 보기한국을 방문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7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냉면 회동 을 했다.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정 회장과 서울 중구 우래옥에서 만나 점심을 함께 했다. 황 CEO는 지난 5일 김포공항으로 입국해 같은 날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서울 홍익대 근처 식당에서 이른바 삼겹살 회동 을 했는데 이 자리에 정 회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정 회장과 황 CEO가 만난 것은 약 5개월 만이다. 지난해 10월 방한한 황 CEO는 정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 깐부치킨 회동 을 했는데, 정 회장과 황 CEO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에서 재차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