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3T23:54:54
‘2년 만에 뚝딱’ 日 경차 겨냥 BYD가 꺼내든 카드
원문 보기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일본 경형 전기차(EV) ‘라코(RACCO)’를 약 2년 만에 개발한 배경에는 핵심 부품 대부분을 자체 생산하는 수직계열화 전략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차량의 플랫폼과 구동장치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고 일본 경차 규격에 맞춰 주요 부품을 새로 설계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크게 늘리지 않았다. BYD의 경형 전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