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06:08:48
엿새 만에 퇴원한 張, 퇴진론 정면 반박…“당 바로 세우는 일, 보수 재건 첫걸음”
원문 보기엿새 만에 퇴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의 기강을 확립하는 일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당을 바로 세우는 일이 보수 재건의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에서 제기된 대표 퇴진론에 물러서지 않고 정면 돌파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이야말로 우리 당이 제대로 싸워야 할 때”라며 “지금 우리가 하나 되어 싸우지 않는다면 국민들의 지지는 다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