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5:46:00
쓰러진 이삿짐 사다리차… 초등생 중상
원문 보기26일 오전 8시 38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센터의 사다리차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곳을 지나던 초등학생이 깔려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28층짜리 아파트의 11층으로 이삿짐을 옮기려고 사다리를 뻗어 외벽에 붙이던 중 균형을 잃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