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6:05:00

앤더블, 비주얼 르네상스 [Oh!쎈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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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요계 비주얼의 의미가 달라졌다. 단순히 잘생기고 예쁜 외모를 뜻하던 것에서, 한 팀 안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브랜딩을 완성하는 시대가 됐다. 이른바 '비주얼 르네상스'. 그 흐름의 선두에는 앤더블(AND2BLE)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