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8T01:22:57 모친 잔혹 살해 후 "신이 되살릴줄"…30대 징역 18년 원문 보기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자고 있던 모친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고 주장한 3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