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23:15:23
트럼프 “美·中 관계 어느 때보다 강력해지길”… 방중 SNS 성명
원문 보기중국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미중 관계가 어느 때보다 강력해지고 좋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성명에서 “지금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가”라며 성과를 구체적으로 열거했다. 그는 “단연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 다른 국가들이 18조 달러를 투자하는 경제 강국으로 복귀, 역사상 최고 고용 시장, 국가를 파괴하는 DEI 종식 등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일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시 주석은 이렇게 짧은 기간에 이룬 수많은 엄청난 성공에 대해 나를 축하해 줬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