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0:52:27

프리즈에 모인 유통 오너들…정용진·정유경 남매도 나란히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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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계열 분리로 오너 남매의 각자 경영 체제가 굳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2일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개막을 기념해 열린 갈라 디너에 나란히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