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9:30:00
"자기가 못할 때만 화내네" 프랑스 라커룸, 콩가루였나...내부 균열 후 와르르! "1대1 압박해" 뎀벨레 지적→"동료들 불편하게 느꼈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프랑스 대표팀이 내부부터 조금씩 무너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스만 뎀벨레(29, 파리 생제르맹)과 동료들 사이에 불편한 기류가 있었다는 후문이다.
[OSEN=고성환 기자] 프랑스 대표팀이 내부부터 조금씩 무너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스만 뎀벨레(29, 파리 생제르맹)과 동료들 사이에 불편한 기류가 있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