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2:11:00

'전용기까지 띄웠는데' PSG, 스즈키 영입 막판 파투...66억 수수료 요구에 협상 결렬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을 눈앞에 뒀던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의 행선지가 급변했다. PSG가 전용기까지 준비한 상황에서 에이전트 수수료 문제로 협상이 막판 결렬됐고, 곧바로 아스톤 빌라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