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박범계 "정청래 '盧키즈·보완수사 폐지' 강조, 김민석 향한 창"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노무현 키즈를 강조하는 것과 소위 검찰개혁에 있어서 보완수사권의 엄정 폐지를 강조하는 것이 다 김민석 전 총리를 향한 창이라고 보인다 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에서 이같이 말하며 김 전 총리의 특징은 절제와 인내다. 정청래 전 대표께서 공과 과가 다 있는데 이번 지방선거까지를 포함하면 창으로 공격한다면 그것마저도 김 전 총리는 몸으로 받으면서 포용하는 큰 그릇 이라고 했다.그는 초격차 산업 사회 이 격변기에 대한민국의 생존이 걸려 있다. 그것은 확장과 실용, 성과와 실용을 내는 정부를 지향한다 며 그런 측면에서 그것은 1년 동안 대통령과 호흡을 같이 했던 총리 김민석 당대표만이 가능하다 고 언급했다.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해선 김 전 총리께서는 분명히 그때(지난 5월) 끝을 내야 된다고 전달을 했다는 것 이라며 김 전 총리를 대신하는 입장에서 총리께서는 분명 보완수사권 폐지(입장)다 라고 말했다. 당권 주자로 꼽히는 송영길 의원에 대해선 (김 전 총리와) 좋은 관계다. 집권당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적극 뒷받침하는 책무에 관해 전혀 이견이 없는 지향을 갖고 있는 점에서 매우 일치된다 며 두 분이 아름다운 국가 담론, 이재명 정부의 성공, 더 큰 민주당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하다가 어느 일정 시점에 협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고 했다. 1차 투표 결과가 나오기 전에도 가능하다고 보시나 라는 이어진 물음엔, 전 가능하다고 본다 며 두 분 간에 흉금을 털어놓는 민주당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그 전에 흉금을 털어놓는 대화하시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 고 답했다. 5·18이 성역이 됐다 는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발언을 두고는 이병태 교수의 이번 워딩은 찬성하기 어렵다 며 (청와대에서) 추후적인 반응과 대응과 조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도 가져본다 고 언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