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9T17:57:15

애플도 9% 감소… 中 618 쇼핑 축제 스마트폰 판매량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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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쇼핑 행사인 618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은 살아나지 못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할인 여력이 줄면서 판매량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 화웨이만 성장세를 이어갔고 애플도 대규모 할인에도 판매량 감소를 피하지 못했다.9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5월 26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된 618 기간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화웨이를 제외한 주요 브랜드가 모두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다. 아너는 33%, 샤오미는 24% 줄었다.애플은 아이폰17 프로 시리즈에 공식 가격 인하·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