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6:29:14
막바지 들어선 與전당대회… 金·鄭·宋, 호남 공략에 ‘총력전’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순회 경선 두 번만을 남겨두고 있다. 전장은 민주당 권리당원 70% 정도가 몰린 호남과 서울·경기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경선이 먼저 열리는 민주당의 ‘텃밭’ 호남권 구애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순회 경선 두 번만을 남겨두고 있다. 전장은 민주당 권리당원 70% 정도가 몰린 호남과 서울·경기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경선이 먼저 열리는 민주당의 ‘텃밭’ 호남권 구애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