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8:10:21 "늦으셨습니다" 티오프 지각→2벌타 출발, PGA챔피언십 황당 해프닝…사연은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대회가 열리는 골프장에 있었지만, 티오프 시간을 지키지 않은 결과는 2벌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