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13:27:45
"삼전·하닉이 담합해 가격 올랐다"…집단소송 제기한 美소비자들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메모리 가격 담합 혐의로 미국에서 일부 소비자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현지 소비자들은 세 기업이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를 명분으로 범용 D램 공급을 의도적으로 줄여 가격을 끌어올렸다고 주장했다.사진=연합뉴스28일(현지 시간) 미국 테크 전문 매체 Wccf테크와 법률 전문 매체 LAW360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