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2T08:02:48

日 시나리오는 한국 꺾고 8강인가... 사상 첫 한일전 가능성에 일본 팬들도 초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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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사상 첫 한일전이 성사될 수 있다. 일본 역시 이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현재 1승 1패(승점 3)로 A조 2위에 올라 있다.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공과 A조에 묶인 한국은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2차전 멕시코와 맞대결에서는 잘 싸우고도 0-1로 패했다. 현재 멕시코는 2전 전승(승점 6)으로 조별리그 통과는 물론 조 1위까지 확정했다. 체코와 남아공은 나란히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각각 A조 3위, 4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25일 열리는 조별리그 3차전 남아공전에서 무승부 이상을 거두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다. 이번 대회는 승자승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한국이 남아공전에서 비기고, 체코가 멕시코를 잡는다고 해도 순위가 뒤집히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