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16:02:13
멕시코 대통령궁 간 BTS… 광장선 ‘아미’ 5만명 환호
원문 보기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콘서트 ‘아리랑’의 멕시코 개최를 하루 앞둔 6일(현지 시각) BTS가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을 방문했다. BTS를 보기 위한 5만 인파가 궁 앞 소칼로 광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멤버들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대통령실 발코니(점선 표시)에 나와 인사하고 있다. 콘서트는 7일과 9~10일 열린다. 아래 사진은 발코니에 등장한 제이홉(왼쪽부터), 정국, 진, 뷔, 셰인바움 대통령, 슈가, 지민, RM. BTS는 대통령과 40분간 환담을 나누고 멕시코 정부 기념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