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2T22:58:05

이차전지, 북미 ESS 수요 예상보다 빠르다...내후년이 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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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은 북미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늘면서 국내 이차전지 셀 업체들의 ESS(에너지저장장치) 전환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1분기 북미 ESS 배터리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83% 급증한 가운데, 세이프하버 효과를 제외해도 기초 수요가 견조하다는 분석이다.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사진=LG에너지솔루션)정원석 iM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