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2T18:13:45

NH투자증권, NH금융서 4천억 수혈… IMA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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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4000억원을 수혈받아 종합투자계좌(IMA)속도를 낸다. NH투자증권은 2일 최대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1286만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증자는 종합투자계좌(IMA) 사업과 기업금융(IB)·모험자본 투자 확대에 필요한 자본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NH농협금융지주의 증자 참여엔 증권업 성장과 NH투자증권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는 금융지주 차원의 의지가 담겼다는 설명이다.IMA 사업은 기존 사업보다 높은 자본여력과 재무건전성이 요구된다. 사업자인 증권사는 고객 자금을 IB와 모험자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