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6T17:15:15

“협력사 성장이 곧 우리의 성장”…2·3차 협력사에 상생결제 손내민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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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이 1차 협력사에 치우쳤던 상생협력 범위를 2차 이하 협력사까지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납품대금이 하위 협력사까지 원활히 전달되도록 돕는 상생결제 제도를 적극 활성화할 방침이다.LG는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과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 사장, 7개 계열사 대표, 협력사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G-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하범종 사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LG의 경쟁력이고, 협력사의 성장이 곧 LG의 성장이다”라며 “지금은 대기업부터 1차,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