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4T23:40:59

“학교 가기 힘들어요”…유급 사유 1위는 ‘마음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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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한 초·중·고등학생이 지난해 1학기에만 12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은 학생들의 유급 사유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학업 중단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