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30T05:05:10

“담배 피우지 마라”…키 190cm 격투기 선수 충고에 중학생이 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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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횡단보도에서 흡연하는 10대 중학생을 계도하다 경찰에 신고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명현만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개그맨 강승구, 정보현과 함께 인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