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1:45:00
PL 꿈꿨는데 챔피언십 그림자…양민혁, 토트넘 추락에 미래도 흔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프리미어리그를 꿈꾸고 갔는데, 시선은 되레 챔피언십에 멈춰섰다.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다음 시즌 구상이 토트넘의 추락과 함께 꼬이기 시작했다.
[OSEN=이인환 기자] 프리미어리그를 꿈꾸고 갔는데, 시선은 되레 챔피언십에 멈춰섰다.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다음 시즌 구상이 토트넘의 추락과 함께 꼬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