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6T17:54:05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사의… 후임에 이강석 대외협력단장
원문 보기김보현 대표가 임기 3년여를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대우건설은 대외협력단장인 이강석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리더십 전환에 나선다.대우건설은 6일 김 대표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스스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사의 표명은 올해 3월 사내이사 재선임 이후 3년 임기를 이어간 지 불과 4개월여 만이다.김 대표는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이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매제다. 그는 공군 준장 출신으로 2021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당시 인수단장을 맡았다. 이후 사내이사, 총괄부사장을 거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