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1T06:00:00
KB “타사 공모주도 한번에… 투자편의 높여 장기고객으로” [증시 MTS 열전 ⑧]
원문 보기“타사 공모주 일정까지 한 화면에 넣었습니다. 장기고객을 만들기 위한 포석입니다.”김대돈 KB증권 디지털영업본부장은 IT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공모주 고객들은 한 증권사만 이용하지 않고 여러 증권사를 오가며 청약하는 경우가 많다”며 “전체 공모주 흐름과 청약 후 입고·매도 날짜를 한 화면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이 공모주 서비스를 강조한 것은 MTS 차별화가 중요 접점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자사 공모주뿐 아니라 타사 공모주 일정과 청약 이후 흐름, 관련 뉴스 등을 한 번에 보여주면 고객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