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7:49:00

"2군에서 워낙 좋다고 했는데, 자기 공 아예 못 던지네"…허무했던 롯데 데뷔전, ‘안경에이스’ 동생 또 2군행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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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허무하게 롯데 데뷔전이 끝났다. 롯데 자이언츠 좌완 투수 박세진은 단 1경기, 두 타자만 상대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