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23:44:19
경북도, 408억 규모 혁신 벤처펀드 결성… G-star 밸리 구축 가속
원문 보기한국모태펀드, IBK기업은행, 에코프로 참여 경북도는 6일 경산농협 본점에서 총 408억원 규모의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열고 지역 유망 벤처기업 육성과 G-star 밸리 구축을 가속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의 자펀드로 조성된 이번 펀드는 한국모태펀드(160억원)와 IBK기업은행(170억원), 에코프로(70억원) 등이 참여한다. 운용사인 에코프로파트너스와 IBK자산운용이 첨단산업 전문성과 금융 네트워크를 결합해 2034년까지 8년간 운용에 들어간다. 전체 결성액 중 143억원 이상을 경북 도내 기업과 유입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경산·경주·구미·포항시 등 권역별로 18억원 이상을 배정해 지역 균형 성장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