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1:35:00

"메시는 피치 위 최고의 선수" 아르헨 감독, 결국 오열..."모두가 그의 업적을 자랑스러워 하길" 울면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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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도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도 눈물을 참지 못했다.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허망하게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