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21:30:00
"돈이 필요했다" 166km 괴물 계약금이 고작 '1500만원'이었다니…박봉 유망주 파고든 '고위험' 투자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뉴욕 양키스의 유망주로 떠오른 투수 카를로스 라그랑헤(22)는 지난해 9월 핀렛(Finlete) 이라는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회사로 팬들이 유망주의 미래 잠재 수입 에 대한 지분을 주식처럼 구매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