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7T03:12:00
“청년노후, 구가 먼저 챙긴다” 동작구 ‘저소득 청년 국민연금 임의가입’ 지원[서울25]
원문 보기박일하 동작구청장(가운데)이 지난 16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전국 최초 저소득 청년 국민연금 임의가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진정련 국민연금공단 동작지사장(왼쪽), 최형용 동작복지재단 이사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서울 동작구가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의 노후 소득 보장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저소득 청년 국민연금 임의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