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48:00

한국 원잠 탓한 김정은 “핵으로 세계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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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주재하며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 강화”하고 “세계를 압도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방 자산을 늘리라고 강조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이어 미국의 이란 공습을 보며 ‘핵무기’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