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5:35: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몸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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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보 (91~100)=박영훈은 젊은 시절 국내 바둑계를 대표하는 기사였다. 통산 우승 횟수는 21회. 2004년과 2007년 후지쓰배에서 두 차례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