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7:12:38

정반대로 간 이진관 판사... 명태균 사건 첫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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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앞서 김건희 여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던 두 재판부와 정반대의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