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7T01:56:35
李 오늘 찾는 생폴드방스는 샤갈·마티스·피카소가 사랑한 ‘남프랑스의 보석’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7일 공동 주재하는 ‘뤼미에르 서밋’이 열리는 생폴드방스는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에 위치한 작은 언덕 마을이다. 니스에서 자동차로 약 30분 거리인 이곳은 중세시대 성벽과 고풍스러운 석조 건물, 올리브나무 너머 지중해까지 이어지는 절경이 어우러져 ‘남프랑스의 보석’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