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21:30:00

이렇게 화려한 우승 반지를 봤나, 커쇼도 왔는데…김혜성 혼자 불참했다, 신난 로버츠 "금고에 보관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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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역대급 우승 반지 수여식에 김혜성(27)만 쏙 빠졌다. 은퇴한 레전드 투수 클레이튼 커쇼(38)가 시구와 함께 우승 반지를 수여받으며 성대한 세리머니를 완성한 의미 있는 날 트리플A로 내려간 김혜성만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