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6-19T04:32:47

남동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 위한 재난대비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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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8일 인천 영흥발전본부에서 하절기 폭염·태풍 등 자연재난 피해예방을 위한 특별 재난대비 현장안전경영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및 하계 피크기간을 대비한 설비 피해 방지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진행됐다.태풍·호우·침수·폭염에 대비해 발전소 부지 배수관리 시스템, 시설물 안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무더위쉼터, 휴게시간 확보 등 재난관리 자원을 점검했다.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지속적인 재난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어떠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며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 달성을 위해 책임있는 현장안전관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