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30:00
할랄 라면 만들고, 세포라 뚫고… 해외 공략 공식이 달라진다
원문 보기국내 유통업체들의 해외 공략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미국·중국 같은 대형 시장에서 몸집을 키우는 데 집중해 오던 국내 업체들은 이제 중동·중남미·아프리카 등 신시장 공략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 드라마 같은 콘텐츠로 K푸드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아진 지금을 ‘수출 외연 확대’의 기회로 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