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0T04:02:01

경남도 “종량제봉투 대란 없다” ···사재기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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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 종량제봉투. 경향신문 자료사진경남도와 김해시, 창원시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한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과 수급 대란 우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30일 밝혔다.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의 재고량이 충분하며, 종량제봉투 가격은 조례에 따라 엄격히 관리되는 공공재인 만큼 임의적인 인상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중동 사태에 따른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