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0T15:02:18

KT·서울시 ‘서울 체류인구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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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서울시와 공동 개발한 ‘서울 체류인구 데이터’를 활용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입체적으로 분석했다고 20일 밝혔다.KT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 서울숲·성수동 일대의 생활인구는 평시 대비 20.4% 급증했으며 인근 상권 매출은 3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KT의 체류인구 데이터는 방문객이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를 정밀하게 포착해 생활인구·소비 데이터와 함께 ‘방문·체류·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을 규명하는 역할을 했다.KT와 서울시는 개막 주간 10일간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기간 누적 연인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