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1T11:06:03

한국콜마, 치약사업 결국 안 넘긴다…윤상현표 사업재편 속도 조절[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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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그룹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계열사 사업 영역을 명확히 분리하는 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한국콜마(161890)와 계열사 에치엔지(HNG) 간 추진되던 치약 사업 양수도 계약이 전격 백지화됐다. 큰 틀의 선택과 집중 전략은 이어가되, 일부 사업 이관에 있어서는 내부 재평가를 거쳐 속도 조절 및 전략적 수정에 나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