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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26T11:55:59
코레일, 서소문 사고 관련 심야 임시전철 운행…4개 노선 각 1회씩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열차 이용에 불편을 겪는 승객들을 위해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투입한다. 코레일은 오는 27일 오전 1시 50분까지 심야 임시열차를 총 4회 추가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각 1회씩 운행한다.노선별로 경원선은 27일 오전 0시 30분 구로역을 출발해 오전 1시 20분 광운대역에 도착한다. 경인선은 27일 오전 0시 20분 지상 서울역을 출발해 오전 1시 27분 인천역까지 운행하고, 경부선은 오전 0시 40분 지상 서울역을 출발해 오전 1시 50분 병점역을 도착한다.경의중앙선은 26일 오후 11시 40분 용문역을 출발해 27일 오전 1시 13분 용산역에 도착한다. 자세한 운행 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