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7T10:37:00
‘1일 1닭’은 기본 ‘1일 2닭’도 간다···젠슨 황의 못 말리는 한국 치킨 사랑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부인 로리 황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비비큐(BBQ) 홍대입구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한국 치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이번 방한 일정에서도 두드러지고 있다. ‘1일 1닭’은 기본, 야구장과 치킨집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