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4T06:57:15

김정은, 새 핵시설 가는데…韓, 北정식국호로 부르며 대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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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물질 생산공장을 시찰했다. 김 위원장의 핵시설 공개 방문은 이번이 세 번째로, 핵물질 생산량이 과거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단 점을 언급하며 핵보유국 지위를 철저히 행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가운데 우리 정부는 국제무대에서 북한의 영문 공식 국호를 부르며 평화공존 정책을 펴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