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8:11:53
“소맥 4잔, 팀장이 노래방 강요...” 광주 20대 女소방관 극단선택 감찰
원문 보기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강압적인 직장 내 음주 회식과 갑질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방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유족과 소방공무원 노조는 “광주소방본부가 피해자의 죽음을 약혼자 탓으로 돌렸다”며 진상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