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8T13:22:04
독파모 3파전 압축…기술력보다 ‘사용성’이 당락 갈랐다
원문 보기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이 3차 평가에 진출한 가운데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평가는 인공지능(AI) 모델의 기술력뿐 아니라 실제 사용성과 활용성이 당락을 갈랐다. 탈락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벤치마크 평가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반면 사용성·활용성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정부는 3차 평가에 진출한 3개 팀에 총 1200억원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지원할 방침이다.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18일 독파모 2차 단계평가 결과 발표 브리핑에서 "모티프는 AAII 벤치마크 평가에서